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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DR

2012apr29.jpg


HDR. High Dynamic Rang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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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undai genesis coupe 3.8 F/L manual
canon 5D markII with SNS-HDR pro

foam lance

foam-it.jpg


foam lance / foam gun / foam cannon 다 같은 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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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tailing tool.

입자가 고운 거품을 만들어주는 압축식 분무기.
목욕탕에서 때밀기 전에 뜨거운 물 속에 들어가 때를 먼저 불리듯이
미트질 전에 거품으로 미리 차제에 있는 이물질들을 불려줄 때 필요한 도구다.

w.f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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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년 처음 포토샾과 일러스트를 배우면서 만들었던 문양(?)을
조금씩 조금씩 간소화해 가면서 갖고 있었다.
내게만 의미있는 그런 문양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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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을 다시 꺼낸 이유는 그동안 내가 해 왔던
자동차에 대한 모든 노력들을 네이버 카페 한 곳에 재정리하면서
로고가 필요했었기 때문이다.
재미로 카스티커도 만들어서 차에 붙일 예정이다...ㅋㅋㅋ

white flames_banner.jpg

011.JPG

RaceGlaze55_reflect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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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새로 업어온 RaceGlaze 55
카나우바 오일 함유량이 55%라서 제품명이 저렇다네...T_T'
참 편하기도 하고 강하게 표현한 것 같기도 하네..힝~
여하튼. RaceGlaze42 그랬지만
55도 상온에서는 매우 잘 녹는 편이다.
(그렇다고해서 액체가 되어버린다는 얘기는 아님)
그렇기 때문에 냉장 보관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
어플에 뭍혔을 경우 사용량이 많아지므로
겨울이 아닌 이상에는 사용전에 냉장고에서 꺼내는 것이 좋을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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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림성이나 닦임성이나 다 좋다.
특히 저런 reflection이 꾀 맘에 들어 또 질렀다. ㅋㅋㅋ
이러다가 소형냉장고도 하나 지를듯..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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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~! 내 차는 어디에 있을까요? ㅋㅋㅋ

RaceGlaze42_reflection

화요일과 오늘 찌질한 비도 왔고,
지난 번에 올렸던 왁스가 밤에는 어떻게 주변 사물을 비추는지
궁금해서 다시 한번 왁싱해 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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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차들도 저런 비슷한 광을 내기는 하지만.
윤기가 광이 참 좋다..
결론. 이 왁스 맘에 쏙 드네...^^
윤기도 좋고, 촉감도 좋고...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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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ceGlaze 42

디테일링을 접한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고 있다.
그동안 여러가지 아이템들을 경험해 보고
여러 카나우바 왁스를 접하면서
무지에서 내 취향에 맞는 왁스가 어떤 것인지를
하나씩 알아가게 되었다.
잘 발리고, 잘 닦이고(버핑), 향 좋고(휘발성 냄새는 싫어)
작업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왁스.
raceglaze 42는 많은 부분 충족시켜 줄거라 기대해 본다...^^


"raceglaze Signature Series Waxes - 42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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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색. 망고향이 나고 초록색이다.
발림. 피나클 소버렌 > 레이스글레이즈 42 >>>>스위스벡스 글레이셔
버핑. 카나우바 함량이 많아서 한판씩 작업해야 한다.
버핑은 소버렌보다는 좀 뻑뻑하다. 그래도 상당히 쉬운편이긴 하다
촉감. 맥과이어 울티메이트 퀵디테일러의 80% 정도에 해당한다고 할까?
광택. 삐까뻔쩍! 맨질맨질 ㅋㅋㅋ 웻룩보다는 아크릴광.
단점. 상온에서 촉촉히 녹기 때문에 냉장보관은 필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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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접해본 왁스들이 많지 않아 정확하지는 않지만.
대략 이정도의 느낌의 왁스다.

re-IMG_0492.jpg

waterdrop . beading images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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